안녕하세요! 유니프렌즈 10기의 마지막 미션으로 찾아왔습니다.벌써 여섯 번째 미션이네요. 유니프렌즈로 활동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마지막 미션에서는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려고 합니다.가장 기억에 남는 미션여섯 개의 미션 모두 의미 있고 소중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차 미션 'First in, Last out - 유니세프의 긴급구호'**였습니다."가장 먼저 도착하고, 가장 마지막까지 함께한다"는 이 한 문장이 정말 강렬하게 다가왔어요. 재난 발생 48시간 이내 가장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해서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고, 48시간이 지난 후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어린이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지원한다는 것.단..